집안 냉장고 한편에 언제부터인가 자리 잡고 있는 묵은김.
김이 양념에 잘 무쳐지면 이제 쪽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갈아놓은 통깨를 부어준다.
김대석 셰프는 완성된 김무침을 맛보고 "참기름이 약간 부족하다"며 반 스푼을 더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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