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민주당 주의원 총격살해범은 트럼프에 투표한 5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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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민주당 주의원 총격살해범은 트럼프에 투표한 50대 남성

보엘터(57)다.

보엘터에게 총을 맞고 숨지거나 크게 다친 미네소타 주의원들은 모두 민주당 소속이다.

뉴욕타임스도 보엘터의 한 지인을 인용해 용의자는 기독교인으로 평소 낙태에 반대해왔으며,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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