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행세로 항공기 120회 무임탑승한 男…6년 만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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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행세로 항공기 120회 무임탑승한 男…6년 만에 덜미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해 120회가 넘는 무료 항공편을 이용한 미국 남성이 6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그는 2018년부터 조종사·승무원으로 가장해 스피릿항공 등 4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애틀랜타, 댈러스,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지를 오가는 항공편을 120회 이상 부정 예약 및 탑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항공사들은 경쟁사의 조종사나 승무원이 비수익(non-revenue) 승객으로 무료 탑승할 수 있는 관행을 두고 있는데, 그는 이를 악용해 약 30개의 가짜 배지 번호와 입사일 등을 이용해 7개 항공사 소속인 것처럼 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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