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FBI)은 14일 새벽(현지 시각) 잇따라 발생한 미네소타주 주의회 상하원 의원 총격 사건 용의자 밴스 볼터(57)를 찾기 위해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주의원 총격범이 사건 당시 라텍스 마스크를 착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며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도 공개했다.
CNN의 수석 법 집행 및 정보 분석가인 존 밀러는 용의자가 범죄 중에 모습을 바꾸기 위해 마스크를 썼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경찰이 볼터 대신 ‘그 남자’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CNN 방송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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