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에 경찰을 사칭한 남성이 총을 들고 주의회 상하원 집을 차례로 침입해 하원 의원 부부는 사망하고 상원의원 부부는 총상을 입었다.
◆ 새벽 시간 잇따라 발생한 주의원 총격 사건 오전 2시경 미네소타주 민주농민노동당 소속 상원의원 존 호프먼과 아내가 총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용의자는 보안업체 직원, 차에서 ‘노 킹스’·‘암살 리스트’ 발견 이번 총격 사건 용의하자는 보안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원 밴스 볼터(57)로 확인됐다고 두 법 집행 관계자가 CNN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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