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4일(현지시각) 79번째 생일을 맞은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권위주의 국정 운영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육군 창설 250주년을 기념한 군사 퍼레이드를 열며 생일을 자축했지만, 미 전역은 사실상 '반(反) 트럼프' 민심으로 들끓었다.
NYT는 "애틀랜타 시위 참가자들이 '트럼프 테러를 중단하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행진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