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전도사’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비타민C 연구 권위자로 이왕재 서울대 명예교수가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 출연해 40년 넘게 비타민C를 연구한 결과를 공유했다.
1912년 비타민 A, B, D의 적정 섭취량은 연구 결과로 정해졌지만, 비타민C는 린드의 18세기 보고서에 의존해 하루 60mg으로 설정됐다.
이 교수는 비타민C가 암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치료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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