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79번째 생일날이기도 한 이날 진행된 열병식을 직접 참관했다.
미국에서 대규모 열병식이 열린 것은 흔치 않은 일로 꼽힌다.
트럼프 대통령은 열병식 계획을 정기적으로 보고받았으며 미군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항공기와 장비의 사용을 군에 요청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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