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80억대 회삿돈을 빼돌려 명품을 사다가 덜미를 잡힌 코스닥 상장사 재무팀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A씨가 횡령한 금액은 회사의 지난해 자기자본의 15.6%에 달하는 규모였다.
1심 법원도 지난해 10월 30일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으나 A씨는 형량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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