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지난 4일 세종시 어진동의 한 대형서점에서 '○○○ 계몽운동'이라는 제목의 극우 사이트를 홍보하는 전단이 발견됐다.
지난달 17일 같은 지점에서 같은 내용의 전단이 발견된 지 18일 만이다.
이번 전단 배포 대상이 된 출판사 관계자는 "사이트에 들어가면 허위사실과 부정선거 선동이 가득하다"며 "극우화와 선동이 개인의 차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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