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길목, 6월 제주를 대표하는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수국이다.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민속촌은 폭포와 초가 풍경에 어우러진 수국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분화구 경사면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수국은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월정신 헌법에"…5·18 46주년 광주 금남로 시민 메아리(종합)
삼성전자 노사 대화 재개키로…사측 대표 교섭위원 교체
데뷔전에서 다쳤던 한화 화이트, 복귀전 6⅓이닝 2실점 호투
오늘 서울 도심 연등으로 물든다…'로봇 스님'들도 함께 행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