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 1년이 되는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언제 답방할지 주목된다.
푸틴 대통령은 평양 방문 당시 다음 정상회담은 모스크바에서 열리길 희망한다며 김 위원장을 초청했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5일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이 변수가 될 것"이라며 "북러 정상이 승전국으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려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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