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개성공단 기업이나 금강산 관광, 남북 경협을 추진하던 기업들은 오랜 기간 사업 중단으로 기대감이 낮아진 상황이어서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기업들, 대북사업 손실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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