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 구매력을 고려한 한국의 음식료품 물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물가지수는 125.04였다.
'헤드라인 물가'인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체감도가 높은 생활물가·식품 물가가 실제로도 더 많이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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