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지독한 몸살로 힘든 와중에도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6월 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살이 지독하게 와서 천장만 바라보며 이틀을 누워있었네요, 느직느직 사진첩 보다가 보이는 사진 골라 올리면서 일요일 끝을 좀 잡아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회색 청바지에 하얀 민소매 의상을 입고 차 안에 앉아 화장을 고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