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7점’ 김행직 韓 유일 8강…허정한 조명우 차명종 고배 [앙카라3쿠션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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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7점’ 김행직 韓 유일 8강…허정한 조명우 차명종 고배 [앙카라3쿠션월드컵]

14일 밤 앙카라3쿠션월드컵 16강전, 김행직, 트란탄럭 꺾고 8강서 호프만과 격돌, 허정한은 트란퀴옛치엔, 조명우는 야스퍼스에 敗, 차명종도 에디 멕스에 패배 김행직이 끝내기 하이런7점에 힘입어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8강에 올랐다.

마지막 36이닝, 김행직이 차곡차곡 하이런 7점을 치며 경기를 끝냈다.

멕스가 11이닝에 하이런8점으로 31점을 채우자 차명종이 11~12이닝에 12득점, 22:35로 점수차를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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