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2017-18시즌 프랑크푸르트 이적 후 7경기 9골 2도움을 기록했다.
당시 프랑크푸르트 레전드 칼-하인츠 쾨벨이 “차범근이 가진 재능과 게르트 뮐러의 피지컬을 합친 선수 같다”라고 극찬했다.
요비치는 첫 시즌 27경기 2골 2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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