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대구FC에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렸다.
후반 시작과 함께 유리 조나탄, 데닐손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진 제주는 후반 22분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5경기 만에 승리한 김천은 4위(승점 28·8승 4무 6패·25득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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