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이언 음뵈모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따라 토트넘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그러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끝이다.토트넘은 이번 여름 손흥민을 현금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보도했다.
이어 "손흥민은 지난달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격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를 우승했다.하지만, 토트넘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내지 못했고 결승도 벤치에서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토트넘도 손흥민 등 주축 선수들을 어느 정도 매각해야 잠재적인 강등 후보를 면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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