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50)이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생일 기념행사에서 기사 작위를 받은 거로 알려졌다.
베컴은 선수 시절인 지난 2003년에는 대영제국 훈장을 받은 바 있다.
선수 시절 베컴은 특급 스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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