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횡령 혐의' 속 못 말리는 딸 사랑 "예쁜 거 다 사줄게"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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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횡령 혐의' 속 못 말리는 딸 사랑 "예쁜 거 다 사줄게" (행복해다홍)

인형을 빤히 보던 재이는 눈을 떼지 못한채 소리를 냈고, 이에 딸을 품에 안고 있던 박수홍은 "어쩜 이렇게"라며 크게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자막으로는 '재이가 인형이 너무 맘에 들었나 봐요'라고 전해졌고, 박수홍은 "예쁜 거 다 사줄게, 재이"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의 친형 부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연예기획사 두 곳을 전담하며 회삿돈과 박수홍의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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