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는 내게 정말 큰 영감이 됐다"...'맨유 1호 영입' 쿠냐, 어린 시절 우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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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내게 정말 큰 영감이 됐다"...'맨유 1호 영입' 쿠냐, 어린 시절 우상 고백

어린 시절 마테우스 쿠냐가 가장 좋아했던 선수는 웨인 루니였다.

쿠냐는 공식전 36경기에 출전해 17골 6도움을 몰아쳤다.

비록 울버햄튼은 리그 16위에 머물렀지만 쿠냐의 활약은 최고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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