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통인 '라스트 월드 온 스퍼스'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 보도를 인용,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로메로의 주급 인상을 포함한 계약 연장을 시도하고 있다.하지만 로메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페인 '렐레보'는 "로메로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철학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선수다.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인 만큼 잘 사용할 것이다.실제 협상이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로메로가 여름 이적시장에 나올 경우를 대비해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로메로는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한 직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작별 인사를 남겼다.이 시점이 절묘하게 겹치며, 많은 팬들은 로메로가 새 감독 선임에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며 "일부 서포터들은 로메로의 글이 레비 회장을 겨냥한 의도적인 '반항의 메시지'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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