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10차전에 손호영(2루수)-고승민(1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전준우(좌익수)-김민성(3루수)-전민재(유격수)-정훈(지명타자)-정보근(포수)-김동혁(중견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일단 리드오프는 손호영, 중견수는 김동혁을 내세우는 고육지책을 꺼내 들었다.
김태형 감독은 "사실 오늘 한승현을 선발로 한 번 써보려고 했는데 (투수들에게) 수비에서 안정감을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김동혁으로 선발 중견수를 다시 바꿨다.김동혁이 당분간 선발 중견수로 나가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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