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토트넘 골키퍼 출신인 폴 로빈슨이 손흥민의 매각을 반대했다.
토트넘 훗스퍼 소식통인 '스퍼스 웹'은 14일(한국시간) "로빈슨은 토트넘이 이번 여름 손흥민을 사우디 프로리그 클럽에 팔지 않고, 계약 연장을 해아 하는 이유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최근에는 손흥민의 에이전트가 사우디 측과 접촉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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