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서는 고소영이 직접 소장하고 있는 30년 된 빈티지 명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미니멈 20년, 25년 된 물건들이다.내 손때가 묻었다.엄마한테 물려받은 것도 있고 내돈내산해서 오래 갖고 있는 물건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소영은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10개 사지 말고 좋은 귀걸이 한 개를 사라고 하셨다”라며 30년 된 액세사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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