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외모에 대한 불안을 겪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태희는 13일 대만 매체 ET투데이와 단독 인터뷰에서 외모 고민을 언급하며 "35살이 넘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태희는 두 딸의 엄마가 된 후 외모 관리에 많은 시간을 쓰지 못한다며 "관리는 자주 해야 하지만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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