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검사 등을 지휘하는 중책을 맡을 베테랑을 모시기 위한 특검의 고심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내란 특검은 6명, 김건희·채상병 특검은 4명의 특검보를 둘 수 있다.
특검과 합을 맞춰 수사팀을 이끌어 가야 하기 때문에 특검과의 근무연 등이 고려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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