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나라살림연구소에서 최근 발간한 2015~2025년 전국 지자체 인구 및 예산 변화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하남시 인구는 2015년 14만9830명에서 올해 32만8875명으로, 11년간 119.5%(17만9045명) 증가했다.
광역 지자체 중에서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세종시도 1인당 예산 증가율은 가장 낮았다.
강원도(–16.6%)와 제주도(–14.6%), 인천(–7.3%), 경남(–5.7%) 등도 1인당 예산이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