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2400억 이적설' 손흥민, 새 감독 결정만 기다린다…"함께 할 의향 있지만 방출 결정도 받아들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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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2400억 이적설' 손흥민, 새 감독 결정만 기다린다…"함께 할 의향 있지만 방출 결정도 받아들일 것"

영국 현지에서는 손흥민이 프랭크 신임 감독 체제에서 뛸 준비가 돼 있지만 구단과 감독이 이적을 결정한다면 이별 또한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는 보도가 나와 손흥민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게 됐다.

매체는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은 프랭크 신임 감독 체제에서 뛸 준비가 돼 있다"면서도 "구단과 감독이 그를 이적시키기로 결정한다면, 손흥민 역시 팀을 떠날 준비가 돼 있다"전했다.

이어 "손흥민과 프랭크 감독이 결별하기로 한다면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손흥민에 대한 요구 이적료를 밝힐 것"이라며 "레비 회장은 이번 여름 손흥민에 대해 5000만 파운드(약 926억원)의 가격을 책정했다.우리는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을 매각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5000만 파운드를 이적 예산에 투자할 것"이라고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과 결별을 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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