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리버풀이 독일 국가대표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22·레버쿠젠)와의 초대형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에는 기본 이적료 1억 1,750만 유로와 성과 기반 옵션 1,880만 유로가 포함되며, 이는 리버풀 역사상 최고 이적료일 뿐 아니라, 옵션이 모두 충족될 경우 영국 축구 역사상 최다 이적료 기록까지 경신하게 된다.
리버풀은 이번 계약 이전에도 레버쿠젠의 측면 수비수 예레미 프림퐁을 바이아웃 금액 3,500만 유로에 영입한 바 있으며, 좌측 수비수 밀로시 케르케즈(본머스)와도 약 4,500만~5,000만 파운드 수준의 영입 협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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