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브루어스 우완투수 제이콥 미시오라우스키가 빅리그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미시오라우스키는 3회초 선두타자 놀란 고먼을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미시오라우스키는 5회초 아레나도의 좌익수 뜬공, 고먼과 파헤스의 삼진으로 이닝을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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