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930억 매각” 레비 회장 결단...‘프랭크 체제’ 토트넘, ‘SON 자리’ 없다? “정점에서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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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930억 매각” 레비 회장 결단...‘프랭크 체제’ 토트넘, ‘SON 자리’ 없다? “정점에서 작별”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홋스퍼 HQ’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레비 회장은 올여름 손흥민의 이적에 열려 있으며,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약 930억 원)를 책정했다.이는 1년 전 사우디 측으로부터 5,000만 유로(약 790억 원)의 오퍼가 들어왔을 당시 거절했던 것과는 대비되는 태도다”라고 보도했다.

결정권자인 레비 회장도 손흥민의 사우디 매각을 결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손흥민은 어떤 상황에서도 사우디 리그를 빛낼 수 있는 선수다.그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한 시즌에도 16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릴 수 있다면, 사우디 리그에서는 그 두 배도 가능할 것이다.결국 레비가 5,000만 파운드로 기준을 잡았다는 것은 곧 그 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기도 하며, 실제로 조금 낮은 금액이라도 그의 선택이라면 수용할 가능성도 충분하다”라고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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