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접경 지역인 경기도 북부를 찾아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대북확성기 송출 중단에 따른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더불어 이 대통령은 경기도 파주에서 접경 지역 주민간담회를 열고 지난 11일 대북확성기 송출 중단에 따른 접경 지역의 변화를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주민들과 만나 “동네가 시끄러워 고생 많으셨다.잠도 제대로 못 자고 동물들은 사산한다고 그러고, 방법도 없고 사실 너무 고생 많으셨다”면서 “북한이 우리가 (송출) 중단하니까 곧바로 따라서 (대남방송이) 중단해 소음 피해를 해결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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