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대 핵물질 농축시설인 나탄즈 시설이 13일 새벽의 이스라엘 공습에 손상을 입었다고 CNN이 이란 원자력 에너지기구를 인용해 전했다.
이란 원자력 기관은 이스라엘 공격 8시간 지난 시점서 나탄즈 시설이 이스라엘 전투기 공습을 당했다고 말했다.
포르도와 나탄즈는 모두 지하 시설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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