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라크 원정에서 김진규, 오현규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따냈고, 한국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런 이유로 프로축구연맹의 협조를 받아 주말보다 주중 경기가 끝나고 소집하여 K리그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은 물론 국가대표 감독의 지휘하에 며칠이라도 훈련하게 되면 더욱 강력한 팀워크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글=최인영(1994년 미국 월드컵 국가대표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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