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고등학교 학생들,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지방자치 생생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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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고등학교 학생들,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지방자치 생생 체험

용인특례시의회는 13일 신갈고등학교 2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방자치와 의회의 역할을 알리고, 학생들에게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의원들은 “오늘처럼 학생들이 직접 의회를 체험하는 기회를 통해, 지방자치의 중요성과 시민 참여의 가치를 느꼈길 바란다”며, “여러분이 지역과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성장해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의회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연중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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