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13일 수석대변인직에서 사임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뉴스1) 조 수석대변인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명 (당시) 당대표의 부름으로 지난해 8월부터 300일간 맡아왔던 수석대변인직을 내려 놓는다”며 “앞으로 어떤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제대로 된 주춧돌을 놓겠다”고 강조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지난해 8월 이재명 당시 당대표가 연임한 직후 대변인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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