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연정천변에 자연기법으로 탄소중립 실천…댑싸리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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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연정천변에 자연기법으로 탄소중립 실천…댑싸리 식재

포천시가 탄소중립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자연기반해법(NBS)을 실천에 옮겼다.

이번 활동은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관인·영북·영중면 탄소중립 실천 시민협의회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주민 참여와 과학기술이 결합된 자연기반해법의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생태 전환을 주민 주도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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