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서부지사(지사장 이원복)가 아동양육시설 성심원을 방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13일 건보공단 용인서부지사에 따르면 전날 이원복 지사장과 직원 11명은 수지구 동천동 성심원을 찾아 현장 봉사활동 및 기금 기탁 등을 진행했다.
용인서부지사는 그간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내에 있는 아동보육시설 성심원과 결연을 맺고 매 분기별 방문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