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리버풀 떠나 사우디 간다니...“유럽, 사우디 모두 이적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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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에 리버풀 떠나 사우디 간다니...“유럽, 사우디 모두 이적 열려 있어”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누녜스는 1월 이적시장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고 올 여름 리버풀을 확실히 떠나게 됐다.나폴리는 최근 누녜스를 영입 최종 후보로 지명하고 접촉을 시도했으며 곧 추가 회담이 이어질 것이다.누녜스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유럽 이적 모두에 개방적이다”라고 보도했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벤피카를 떠나 리버풀에 이적했는데 당시 이적료가 리버풀 클럽 레코드였다.

영국 ‘미러’는 12일 “리버풀은 1월 이적시장에서 알 나스르의 6,000만 파운드(1,115억)의 제안을 거절했다.그러나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왔고 리버풀은 알 힐랄의 접촉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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