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단장이 김민재의 미래와 몸 상태를 언급했다.
김민재는 직전 시즌(2024-2025) 뮌헨에서 공식전 43경기 출전해 총 3595분을 뛰었다.
당시 홍명보 한국 대표팀 감독은 "김민재 선수는 아시다시피 뮌헨도 마찬가지고 우리 팀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라며 "조금 아쉬웠던 점은 뮌헨에서 선수 예방 차원에서 보호하지 않다 보니 결과적으로 우리가 중요한 경기에 핵심 선수를 빼고 경기를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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