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 샌드박스는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IP로 바라보고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AI·버추얼 주목… “지속가능한 사업 구조 구축” 이 대표는 “샌드박스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질은 ‘크리에이터가 우리를 통해 좋은 경험을 하셔야 한다’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 대표는 “버추얼 사업 등을 전개하면서 지속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할 것”이라며 “3년 안에 상장해 콘텐츠산업 재편을 주도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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