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m 근접 비행' 두고 중·일 네 탓 공방…"日이 훈련 침입" vs "수용 못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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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m 근접 비행' 두고 중·일 네 탓 공방…"日이 훈련 침입" vs "수용 못해" (종합)

태평양 상공에서 지난 7~8일 중국 전투기가 일본 초계기에 근접 비행을 한 데 대해 중국이 일본 탓을 하자, 일본도 수용할 수 없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앞서 지난 12일 일본 주재 중국대사관은 성명을 내고 "일본 자위대 항공기가 중국 항모 전단의 훈련 구역에 침입해 중국군의 정상적인 훈련 활동을 심각히 방해했다"며 "중국은 법률과 관련 규정에 따라 전문적이고 규범에 맞는 현장 대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일본 열도 남쪽 태평양 공해상에서 지난 7일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 P3C가 중국 항공모함 산둥의 항행을 감시하던 중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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