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이란 전역의 핵·미사일 관련 시설이 타격을 입은 가운데 이란 매체들이 피해 상황을 전했다.
이날 중동 네트워크 알-자지라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이스라엘 군 관계자는 기자들에게 "전투기들이 다섯 차례에 걸쳐 총 수백건의 공습을 감행했다"라며 "이번 공습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이란의 주요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는 나탄즈, 타브리즈 핵 연구소 등 이란 전역 최소 8곳에서 발생했다"라고 밝혔다.
티임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에피 데프린 이스라엘 육군 대변인은 "지난 몇 시간 동안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100대가 넘는 드론을 날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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