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하는 'BTS 페스타'를 여는 방탄소년단은 현역 멤버들이 '군백기'를 마치면서 완전체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전 세계 아미들이 페스타를 기다려 온 만큼, 부스마다 줄도 길게 늘어섰다.
곧 슈가까지 돌아오며 완전체가 되는 만큼, 2025년 민간인이 되는 방탄소년단에게 바라는 점이 있는지를 묻자 김 씨는 "그냥 건강하게 좋은 앨범으로 팬들 만나줬으면 좋겠다"는 순수한 팬의 바람을 전해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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