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벌교갯벌 도립공원 환경 정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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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갯벌 도립공원 환경 정화 실시

전남 보성군이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지난 11일 벌교갯벌도립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보성군 제공 전남 보성군이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지난 11일 벌교갯벌도립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2025년 세계환경의 날 주제는 '플라스틱 오염 종식'으로, 국내외에서 관련 캠페인이 활발히 전개됐으며, 보성군도 이에 발맞춰 정화 활동을 기획·추진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벌교갯벌은 다양한 동식물 서식처이자 우수한 생태적 가치를 지닌 세계자연유산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탄소흡수원이다."라면서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자원인 만큼 앞으로도 벌교갯벌 보호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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