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025년 제2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31개 시·군·구를 참여 지방자치단체로 추가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복지부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본사업의 충실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47곳에서 올해 5월 53개 시군구를 참여 지역으로 선정해 총 100곳을 지정했다.
임을기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31개의 시군구를 포함해 전체 시군구의 절반 이상이 시범 사업에 참여하게 됨에 따라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 사업의 전국 확산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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