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예술의 만남 신안 수국축제 2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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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예술의 만남 신안 수국축제 20일 개막

전남 신안군 도초 수국정원./신안군 제공 매년 방문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섬 수국축제'가 오는 6월 20일부터 29일까지 전남 신안군 도초도에서 개최된다.

신안군은 축제 기간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비금가산선착장에서 도초 축제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벤트로 파란색 옷을 입고 방문하는 경우에는 입장료 3000원을 내고 3000원권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신안 '섬 수국축제'는 단순한 꽃 축제를 넘어 자연과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문화 축제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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