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를 타다 경찰관을 들이받고 달아난 1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A군은 지난 4월 9일 오후 11시쯤 제주시 노형동 일대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를 타던 중 정차를 요구하는 경찰관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경찰 수사 과정에서 A군은 지난 1월과 3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신분증 등을 훔친 혐의도 추가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